2004년, 첫 교회 소식입니다.
이번 1월4일 주일날 오후 1:30에 공동육아팀의 총무를 맡고 계시는 안준길 선생님께서 교회를 방문하셔서 "공동육아"에 대한 작은 설명회를 가집니다.
이 설명회는 "기독 공동육아"에 뜻을 함께하는 분들이, 공동육아의 장소로 저희 예배당을 사용하고자하는 의견을 물어오셨고 그에 대한 저희들의 응답을 구체화하기위한 일련의 조치입니다.
안선생님께서 오셔서 기독 공동 육아의 정신과 꿈에 대한 설명을 전교우들이 먼저 경청하고 질의응답을 한후에,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한 '광야 운영위'에서 평일 예배당 사용허락건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할것입니다.
* 안준길선생님은 기독교사연합의 대구지역대표이시며, 경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영어교사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