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교회 터전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그들이 누릴 소망을 노래하며 벽돌 한 장씩 쌓아가고, 어른들은 그들을 위한 희망을 이야기하며 한걸음씩 지경을 넓혀갑니다. 매 순간마다 다양한 삶의 모습으로 예배가 드려지고,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축복 가운데 세례를 받으며 생의 마지막 예배가 눈물과 감사 가운데 드려지는 믿음의 터전을 소망합니다. 작은 교회로서 비록 재정의 부족함이 있지만, 광야교회는 온전합니다. 믿음으로 여러분의 후원을 요청합니다. 농협 / 광야교회 / 301-0042-88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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