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나 오랫만에 칼럼란에서 안부합니다.
마태복음의 두번째 설교 "파송설교"에 이어서 성령행전이라 불리는 사도행전 말씀을 한장씩 준비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계획은 마태복음의 다섯개 설교를 시리즈로 다 살펴보는 것이었는데 어떻게 역량이 많이 모자라고 공부가 충분하지 않아서 조금더 천천히 다루는 것이 낫겠다 판단하였습니다.
사도행전 말씀은 누가복음의 이어지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교회 내에서 많이 읽혀지고 설교로도 많이 애용되는 본문입니다. 주일학교를 거쳐오신 분들이라면 선생님을 통해서 오순절 성령 강림과 베드로와 요한이 앉은뱅이를 일어킨 기사들에 대해서 공부하고 찬양 불렀던 기억들이 있을 것입니다.
너무나 잘 알려진 말씀이기에 여러분에게 본문의 내용을 함께 공부하기가 일단은 수훨하리라 예상합니다. 그러나 몇번 말씀 드린것처럼, '내가 잘 알고 있는 본문'이라는 것에 함정이 있습니다. 안다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여기고 있기 때문에 뭘 새삼스럽게 다시 공부해! 하실수있습니다.
성령행전이라 불리는 사도행전을 공부해 갈 몇가지 제목을 먼저 나눕니다.
1. 2% 부족한 사람들...
2. 성령 충만 - 그 첫번째 모습 ; 성령 임재 그리고 성령 충만이 뭐지?
3. 성령 충만 - 그 두번째 국면 ; 오늘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성령 하나님과의 동행은 무엇일까?
4. 성령 충만 - 그 세번째 양상 ; 성령의 충만함을 내게도 주옵소서...
5. 성령 충만 - 그 네번째 이해 ; 성령 충만함과 초대 교회
6. 성령 충만 - 그 다섯번째 접근 ; 애매하지만 너무나 절실한 문제(바나바와 아나니아, 삽비라 부부)
7. 성령 충만 - 그 여섯번째 은혜 ; 이제 더 이상 어쩔 도리가 없는 상황(긴급 상황!) - 돌들로 소리치게 하소서!
8. 성령 충만 - 그 일곱번째 헤아림 ; 주님, 제가 낮아짐을 두려워하지 않게끔 성령으로 채우소서...
9.
에공... 목록만 늘어갑니다. 글은 제때 올리지도 못하고... ^^;
TCF(기독교사회) 사무간사로 섬기는 일이 이제 조금 여유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조만간 다시 목록의 간격을 채워가리라 (스스로) 기대합니다... ^^*